저는 지금 28의 직장인입니다.
전 군대 때부터 징조가 보이기 시작했고... 제대 후에 미녹시달은 게속 발랐지만 탈모를 멈출 수는 없었어여... 바보 같이 27살에 파마 한다고 쌩쑈하다가 결정타를 먹고 그 담부터 막을 길이 없더군요...
거기다가 그 즈음에는 걱정거리 하나가 있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지요... 하여간 그때 재수좋게 대기업에 합격해서 백수는 면했지만 합격하고 띵가띵가 놀 수 있는 인생의 유일한 시점에 탈모땜에 고민시작하였습니다.사실 그 때부터 프로페시아를 먹었는데 6개월 까지는 계속 빠지다가 그 후부터 다시 좀 호전되었고... 난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발기력은 게속 떨어졌고..
더욱 문제가 된건 간기능 수치 (GOT,GPT)가 거의 200까지 올라간 거랍니다....(50이하가 정상) 원래 간기능수치가 이상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 올 1월까지 게속 먹었거든요....
구로니?까 200에 근접하더군요.... 하여간 2월부터 약을 끊었어요.... 가끔식 간검사도 받아보고요....
6월 쯤에 받아보니까 120까지 떨어졌더라구요.... 발기력은 약 먹을 때 보다 는 좋아졋는데 그래도 이전을 회복하지는 못했어요.... 아침에 텐트도 잘 안쳐지고....
지금 목표는 10월까지 기다리는 거랍니다... 그 전에 간이 다 낫고 두타가 나와서 두타는 부작용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글구 경험상 프로스카 말구는 현재 탈모를 멈추게 할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나는 것이 아님,유전성 탈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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