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3개월 차 입니다.
탈모 초기이며.
나름대로 약에 대한 믿음을 가지구
하루하루 낳아지기를 기대하구 사는 놈입니다.
아직 예전보다 낳아진 기미는
보이진 않네요.둘중 하나겠죠.
나한테 약이 안맞는거나..아님
좀더 기다려야 하는거..
후자였음 좋겠네요.하긴 아직 프카에
약 효과를 기대하긴 아직 이른감이 있죠
그렇지만 희망을 버리진 않고 있죠 그 희망을 버리기엔
아직 나이가 어리거든요
남들보다 탈모가 빨리 찾아와서
많이 당황했죠... 꿈을 가지구
시작했던 유학생활을...
결국은 갑작스레 찾아온 탈모로 방황하다..
결국 짐을 싸구
포기 하게 되었죠...아마도
그땐..공부구 머구 머릿속엔
온통..탈모에 대한 생각 뿐이였죠..
지금도 그일에 대해선 많이
아쉬움이 남지만..
후회는 안할려구 하고 있죠..
귀국후 탈모를 고치기 위해
사방팔방을 찾아 헤멨죠..
그리고 우연히 알게된 이곳에서
프카라는 약을 알게 되었죠..그때는
참 기뻣죠..벌써 4달이 되어가는군요.
여기 계신 모든분들은 각자 하나에 컴플렉스를
가지구 있죠..단지 그게 똑같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서로 만나게 된거구..
이러한 인연도 소중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들..힘내시구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좋은 약이 나올꺼라 믿습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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