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전>
<치료 후>
<치료 전>
<치료 후>
정수리 가르마형 탈모 때문에 고민하다가 치료를 시작한 지 벌써 1년 반이 넘었습니다.
처음 내원했을 때는 초기보다 진행된 상태라 중기형 주사치료를 권유받았고,
현재는 상태가 많이 좋아져 초기형 치료로 관리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33회 정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 전후 사진을 비교해 보면 가르마 부위가 많이 채워진 느낌이고 현미경 검사에서도 모발 수와 굵기가 이전보다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주사치료는 맞을 때만 잠깐 따끔한 정도였고 생각보다 부담은 크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피나 계열 탈모약과 영양제, 비타민 등을 함께 복용하고 있으며 바르는 헤어부스터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탈모약만으로 관리할까 고민도 했지만, 저는 치료를 함께 받은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치료 일정이 조금 남아 있지만 현재까지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네요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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