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5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6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이마줄여와
  • 10등 회원등급 K4974452272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 14년 전

  • 1,400
9
오랫만에 들어와서 회원분들의 이런저런 글을 읽으면서

오늘도 역시나 용기를 얻고 희망을 얻기도하고

때로는 공감되는 상황에 웃음(?)이 나오기도 하네요 ㅋ

여러글을 읽다가 갑자기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연예인들이나 일반인들을 보면 성형수술을 하고나서 스스로 밝히는 사람도있고

다른사람들이 티난다~ 라고 수근거리지만 대놓고 얘기하지 않는거

어찌보면 성형수술도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위해서 하는 건데

요즘 인식이 성형고백정도는 뭐 가볍게 웃으며 넘어가는 정도가 되었고, 자신을위한 투자라고 인식을 하기도하자나요~

우리 많은 회원분들도 자신의 아픔, 상처, 잃어버린 자신감 등을 얻기 위해서 모발이식이든 가모이든 선택해서 사용중이신 거자나요~

아직까지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까지 많이 바뀌진 않았지만...

예~~전에 성형이라면 사람들이 놀라고 좋지않게보던 시선이 있다가 바뀐것처럼

우리들에게도 그런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글을 적습니다 ㅋ

물론 그 전에 확실한 치료법이나 대처법이 나온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요 ㅋ

그.리.고

가모를 했다고해서 조용히 기죽어 살아야 한다기보단... 그렇다고 쓸데없이 나대면서 생활한다기 보단

그냥 평소 생활처럼... 자기 자신의 성격에 맞게...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그렇게 생활하는게 가장 맞는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_^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난 어떤 단점이 있으니까 막말로 닥치고 찌그러져 살아야지;;;'

이건 좀...ㅋㅋㅋㅋㅋ

모쪼록 많은 회원분들 항상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고!! 우리는 누구나 가슴속에 품는 상처(?) 하나 품고있는정도인것 같네요 ^___________^;;
- 상호나 이니셜 등 특정 업체를 지칭하는 표현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신고해주세요)

댓글 9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