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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회원분들의 이런저런 글을 읽으면서
오늘도 역시나 용기를 얻고 희망을 얻기도하고
때로는 공감되는 상황에 웃음(?)이 나오기도 하네요 ㅋ
여러글을 읽다가 갑자기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연예인들이나 일반인들을 보면 성형수술을 하고나서 스스로 밝히는 사람도있고
다른사람들이 티난다~ 라고 수근거리지만 대놓고 얘기하지 않는거
어찌보면 성형수술도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위해서 하는 건데
요즘 인식이 성형고백정도는 뭐 가볍게 웃으며 넘어가는 정도가 되었고, 자신을위한 투자라고 인식을 하기도하자나요~
우리 많은 회원분들도 자신의 아픔, 상처, 잃어버린 자신감 등을 얻기 위해서 모발이식이든 가모이든 선택해서 사용중이신 거자나요~
아직까지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까지 많이 바뀌진 않았지만...
예~~전에 성형이라면 사람들이 놀라고 좋지않게보던 시선이 있다가 바뀐것처럼
우리들에게도 그런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글을 적습니다 ㅋ
물론 그 전에 확실한 치료법이나 대처법이 나온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요 ㅋ
그.리.고
가모를 했다고해서 조용히 기죽어 살아야 한다기보단... 그렇다고 쓸데없이 나대면서 생활한다기 보단
그냥 평소 생활처럼... 자기 자신의 성격에 맞게...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그렇게 생활하는게 가장 맞는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_^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난 어떤 단점이 있으니까 막말로 닥치고 찌그러져 살아야지;;;'
이건 좀...ㅋㅋㅋㅋㅋ
모쪼록 많은 회원분들 항상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고!! 우리는 누구나 가슴속에 품는 상처(?) 하나 품고있는정도인것 같네요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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