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증모제 무료배포 신청 받습니다.
아래형식에 준해서 메일로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doggy141@hanmail.net
한번이라도 받으셨던 분들은 여러분께 골고루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신청을 자제해 주시고
꼭 써보고 싶으셨는데 망설이셨던 분들 신청들 해주세요.
< 무료시연배포 참여 신청서 >
1) 회원 ID
2) 성명
3) 집 또는 직장주소 (물품을 받을 주소를 적어주세요.)
4) 전화번호
5) E-mail
6) 원하는 색상 : 검정(No.1), 흑갈색(No.2), 갈색(No.3)
7) 기타 기재사항 (제품 받을시의 특이사항) :
예를 들면 * 겉포장상자에 제품표기 하지말 것
* 부재시 경비실에 맡길 것
* 배송전에 전화를 주실 것 등등
그리고 요즘 대다모가 많이 복잡해진거 같습니다.
기분이 뭐랄까..씁쓸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어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걸이란 사람은 남자임이 누가봐도 분명하고 제가 생각해두
이곳을 자주 들락거렸던 고등학생쯤 되는 친구 같은데 영웅심에 한번 건드려본거 같습니다.
근데 그말에 반박글이 무지하게 올라오니깐 거기서 재미같은걸 느끼고 계속 즐긴거 같구요.
정말 나쁜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성이라는거는 눈을 씻고서두 찾아볼수 없는 저질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근데 또하나의 글이 뜨더군요.
대다모여성회원이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올리신분....
그분역시 제가 생각하기에도 남자분인거 같았습니다. (말투나 언행같은걸 미루어보아서..)
여자분이 노골적으로 교제니 채팅방에서 만나느니 이런말을 하기는 힘들거든요.
기분이 묘하기는 했지만 그래두 이런분위기에서 그런글 하나쯤 떠서 상처받았던 남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된다면 하는 생각에 그냥 웃어 넘겼습니다.
근데 그위에 또다른 우리회원님의 글......
우리회원님이기 때문에 뭐라고 추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한배를 탔고 느끼는거 또한 같기 때문에.................................
제가 그냥 무료배포 공지를 빌미로 하고 싶은말은 조금씩만 우리 너그러워 집시다.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가슴에 대못을 박는것은 정말 못할짓인거 같습니다.
우울한 얘기 고만하고...
여러분 오늘역시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고하니 오늘 날씨를 우리 즐겨봅시다.
그리고 제가 밤중에 한번 대화방을 만들겠습니다.
우리끼리 모여야 하니깐 비밀번호가 있는게 좋겠죠?
친구사이....7942가 어떨까요?
제가 아니더라두 어떤 분이라도 방을 만드세요.
꼭 찾아갈께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시작합시다..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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