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회원님들 이제 포기보다 희망을 갖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확실한 치료법이 새롭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여성탈모의 혁신적인 전환점이 시작되는 곳. 국내 최대의 여성탈모포럼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일반] 야유회

  • 25년 전

  • 266
0

아쭈 오랜만에 들름미다....

지난4월초에 결혼하구 정신엄씨 보낸 한달 이젠 조금씩 여유도 생기고

즐건일 ,,힘든일,,새록새록 다가옴미다..

그런데 어제 오빠가 갑자기 꺼낸 얘기가 은근히 부담스럽고 절 스트레스받게 해서......휴~

5월20날 오빠네 회사동료들끼리 부부동반으로 야유회를 가기루 했담미다..

대인기피증?

전 심하지 않다 생각지만 그래두 오빠는 나보고 유별나다고 말할정도루

사람만나는걸 꺼리는게 표가 나나봄미다.

근데 오빠 회사동료들 앞에 서서 오빠에게 자랑스럽고 든든한 아내로서 곁에 서고싶은데

과연 그 동료들앞에 당당히 설수 있을지..자신 엄씀다..

물론 외모가 전부가 아니란건 알지만 저희들 그런 상투적인 말 오히려 더 답답해질뿐이져...

안간다고 하면 오빠가 더욱 실망할꺼구..

예쁘고 당당한 새댁이 되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여...ㅜㅜ

- 여성소모임은 익명으로만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