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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아침방송에----

  •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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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방송을 보고 칡물을 먹기시작했는데요. 어느 여성분이 생리가 넘 불규칙하고 아예 폐경 위기에까지 왔는데 아는 지인의권유로 칡을 데려먹기 시작했데요. 한 6개월서 부터 조금씩 나아지다가 지금은 3년째 먹고 있는데 그렇게 불규칙하던 생리가 제날짜에 나오더라는거에요. 저역시도 5개월정도 대추하고 같이데려서 먹고 있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뭐는 못해보겠어요. 간혹 칡이 안맞으신 분도 있다기는 하던데. 도움이 되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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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나이30입니다.1년사이에 너무 심해졌어요
> 작년에 생리를 4번정도 한것 같네요 ㅠㅠ그때부터 엄청빠지더니 이마랑 전체적으로 ..ㅠㅠ
> 정말 이지 이렇게 비참한 모습으로 무엇을 위해 무슨희망으로 죽지도 않고 살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어요
> 정말 이대로 죽기엔 너무억울해서 뭐든 다 보자고 용기내 살아보려고
> 아무리 기도하고 눈물로 소리쳐도 상태는 점점 ..요즘 샴푸를 좋다는걸로 바꿨는데 더 악화되네요..혹시 트리코민 써보신분들 있으신가요?
> 유명한 샴푸라고 해서 토닉이랑 같이 샀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 님들 샴푸어떤거 쓰시나요?저좀 도와주세요..
> 저 정말 평생 결혼같은건 할 생각도 없어요 그저 평범하게 조용히 살고 싶어요
> 아무리 노력해도 않되면 그때는 어떡해야하나요?
> 그냥 조용히 사라져야 하는건가요?
> 님들 죄송해요 자꾸 우울한 소리만 해서요 하지만 너무나 답답하고..저의 미래가 너무나도 암흑속이네요 회사도 그만둘꺼에요 나도 너무나 잘알고 있는데 왜 내머리 가지고 그러는지..
> 정말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건지ㅠㅠ세상이 싫고 다들 나한테 너무들 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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