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234입니다. 아이디가 좀 그렇죠? 게임방에서 급하게 등록하다 보니 그냥 손 가는데로 지었답니다.
제가 얼마전 절박한 심정으로 글을 올렸었죠.사실 저는 4년전 부터 탈모가 시작됬어요.대학에 들어가자 마자 몸무게를 약15kg을 감량을 했어요.운동보다는 수박만 먹고 그래서요 그래서 앞머리 부분으로 머리가 모르는세 빠졌더라구요.그래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영양분 (단백질)을 많이먹었죠.그런데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었나봐요.멈추지 않더라구요.현재저는 파마머리고 옆가름마를 타서 묵고 다닙니다. 주위에서 눈치를 못채진만 여름의 햇볏이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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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저의 또다른 걱정은 선을 보라는 권유가 들어오는데 꺼려 집니다.
저는 탈모가 시작되면서 남자친구도 헤어졌어요.저 자신에게 자신이 없었어요.
남자 만나기가 두려워요,혹시나 결혼이라도 했다가 내가 보기 않좋아지면 실망하고 싫어하면 어덯하나 하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돟게 하시겠어요?
◈ 수지 ─ 아직 남들이 눈치 채지못한다면 선보는건 문제 없을듯 한데요. 어짜피 결혼생활은 외모로 사는게 아니잖아요
◈ 김미란 ─ 그런걸 문제삼고 실망하고 싫어하면 그 남자하고는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김미란 ─ 저도 그런거 때문에 지금 남자친구땜시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은...
◈ 김미란 ─ 고민이 다 없어진건 아니지만(저는 거의 우울증 말기까지 왔었어요)그냥..
◈ 김미란 ─ 될데로 되라예요,.물론 남자친구는 잘 몰라요..
◈ 김미란 ─ 선보시고 혹시 맘에 안든다고 하면 말라고 하세요..
◈ 김미란 ─ 저랑 정말 비슷한 고민이 많으셨군요...
◈ h.j.y ─ 마치 지금의 제 모습을 보고 있는듯합니다.
◈ 장정희 ─ 저두 그런고민때문에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얘기했더니 오히려 절 걱정해 주더군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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