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과먼저 하겠습니다.
제가 확실히 알아보지 않고 업자느니 ip추적했냐느니 글올렸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ip추적같은거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느낌에 순전히 제 느낌이었습니다.
왜 그런 느낌을 받았냐면,
한번도 글올리지 않던 회원님들이 글을 올리시더라구요..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이 까페에 일주일에 한번은 커녕,
한달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 하는 회원입니다.
일단 제가 아이디 지목하신 분들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어제 신나게 글올리고 사진올리고 사실입니다..
미스고언니가 너무 힘들어하시길래
우연히 까페회원정보를 보다가 사는곳과 회원가입일이
다 똑같이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오해를 했습니다.
신나게 글올리구요,, 올리고 나서 나도 참 오지랖넓다 후회도 했네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제 딴에는 좋은의도로 올린글이었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업자인줄 알고 밝힐 수 있겠다고 올린글인데..
저또한 한사람 입장에서만 글 올린점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글올린건 잘못했지만 저 또한 악플보고 깜짝놀랬습니다..
서로 업자가 아니라면 우리 회원들끼리 악플달고 상처주고 하지 맙시다..
제가 먼저 사과 드릴게요..
솔직히 그냥 여기 안들어 올까 하다가
일단 제가 확실한정보를 올리지 않은 점은 사과드릴려고 들렸습니다.
모라고 마무리를 지어야 할 지 몰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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