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라라님..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이주 전쯤 한창 야그하다 사라진 거..-.-;)
그때 제가 일주일정도 여행을 갔었어여... 갔다와서는 피부최악, 앞이마 더 까짐..등으로
병원가서 짜고 약주는 거 바르고.. 진짜 여기 들어올 의욕 자체도 안나더군여....-.-;;
(그때 피부과가서 머리야그도 할려고 했는데...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왜냐믄... 그 남자선생님 머리가, 엄청 젊으신 분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제가 머리야그하믄 가슴아파할까봐....글고 솔직히.. 딱 본 순간, 머리빠지는 데는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다는거 아마 그 선생님이 다 해봤을 겁니다...-.-;; )
암튼 두문불출하고 며칠동안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이리저리 암울했죠..
그러던 와중에, 의욕상실님께서 저에게 메일을 보내셨더라구요, 제가 여행갔던 사이...
제가 늦게 확인하게 되고, 게시판에 올릴까하다가...자라라님 멜 주소도 모르고
게시판에 만나는 야그, 계속 올리기도 뭐해서.... 이번엔 상실님과 저랑 확실히 정해서
게시판에 올리려구 했죠 모...
저희가 정한 거는, -상실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단 한양대 전철역이 어떨까..라는 거.
제가 한양대역이나 그쪽은 전혀 모르기때매 역에서 가깝게 뵈었음 좋겠어여..
전 금요일 빼고!! 대충 시간 다 됩니다...
참 글구 상실님께서는 평일이 좋으시다고 하시던데, 토욜은 바쁘신듯....
암튼 장소, 시간 정하시거든.... 게시판에 올려주세여..
그럼 올해 안에 한번 다들 뵙길 바래여~~ (뵙기가 넘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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