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저는 미녹시딜 5% 50일쨰 입니다.
정수리 부분이랑 가르마 부분만 좀 뿌렸는데 정수리 부분은 더 빠지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기분탓인지 아니면 초기에는 좀 그럴수 있다고 하는 말도 있어 중단해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님도 그러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글구 얼마나 쓰시면 효과가 나나요?
글구 어느정도 효과가 나나요?
전 등이랑 앞가슴에 여드름이 좀 납니다. 원래 사춘기때부터 나긴했지만 미녹쓴후 더 많이나서 이또한 미녹때문인지 궁금하네요.
참 팔다리에 많이나도 계속쓰시나요?
임신중에 미녹을 중단해야하잖아요.
한 2,3년 후에 결혼해서 임신할 건데 그때 {미녹을 중단하면 더 빠진다는 말때문 } 미녹을 중단해 더 안좋게 되면 한 1,2 년 바른게 무용지물이 되지는 않을까도 고민이랍니다. 안쓴것 보다 더 나빠질까봐요..
참 고민도 많죠? 한번 고민하기 시작하니까 별별 생각을 다 하게 되더군요..
님은 제가 계속바르는게 나을까요? 효과는 많이 보셨습니까? 좋은약이라고 생각되시는지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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