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하고 있는게 수명이 다 된듯 해서.... 새로운 업체를 이곳을 통해 알게 되어 방문하고 왔습니다
휴~ 가발은 새로 할때 마다 스트레스 인듯 해요 ;;;
오늘 간 곳은 처음 가보는 곳이었는데
여자 직원분이 친절 하시긴 했는데 뭔가 좀 ..... 그랬네요 ;
다양한 스타일 쓰다보면 본인에게 어울리는게 있고,
섰을때 부터 아 이건 아니다 싶은 디자인이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도 '나랑 완전 안 어울린다' 싶은 가발을 쓰게 되면
직원분도 같은 생각인지 좀 웃음을 참는 느낌... ㅠㅠ;;
다른 업체들은 섰을때 완전 안 어울려도 "어떠세요?" 라고 친절한 미소?? 이런 느낌이 었는데
이곳은 안 어울리는 머리면 좀 웃음 참는 느낌 ?? -_-;;
암튼 친절은 한데 뭔가 좀 .... 그랬어요
저는 현재 머리는 나 있구 원형탈모 였지만 만약에 탈모 많이 진행되신 분이 거나
예민하신 분이면 좀더 민망하거나 자존심 약간 상하셨을수도...
새로 머리 해야하는데
저랑 딱 맞는 업체 좀 만났으면 싶네요 흑...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