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살짜리, 고등학생입니다.
머, 머리카락이 본래 얇은지라,,, 그런데,,, 살만하다고는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고등학교 들어오고, 스트레스가, 부쩍쌓여서...
몰랐는데, 머리카락이 전보다는 많이 빠지는 듯 하드라구요,
힘도 없어지고,,, 많이 바뀐 환경에 힘든 탓인지, 한 6개월은 내내,,, 스트레스로 고생했습니다.
학업부진에,,, 휴,,, 그런데, 이렇게 올지는 몰랐거든요.ㅡ_ㅡ;
심한 증상은,,, 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ㅡ_ㅡ;
자가진단을 해보니, 완전히 스트레스성이라네요..? 제가, 꾸미는거 좋아하는데.(여자니까..ㅠ_ㅠ)
제대로 꾸밀 수도 없구요, 흠,,, 제가 조그만한 것가지고도 고민을 무척하는 편인데,,
요즘은 머리 숱이 부쩍 줄어든거 같애서, 무지 슬프답니다... ㅠ_ㅠ
17살 인생에... 이게 뭔 날벼락인지... 학업고민할 때, 머리 고민을 하다니.. ㅠ_ㅠ
머리가 가지러움은 더욱 그러고, 비듬도 생긴거 같구요..
하루에 한번씩 머리를 감는데, 왜 이런지.. ㅠ_ㅠ 머리도 전보다, 많이 빠지는 거 같구요.
자신감을 잃어 버리는 듯하네요... 시험도 끝났고... 요즘 탈모에 대한 사이트를..
많이 찾아보고, 보는 중입니다... 머리숱많은 친구들 보면, 부럽기도하고..ㅠ_ㅠ
곱슬이라도 좋으니, 많았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ㅡ_ㅡ;
어느 날, 엄마께서, 저보고 머리숱이 없어졌다면서...ㅠ_ㅠ 그 때 큰 충격을 먹고.. 흠..
파마까지 해봤는데, 더 빠지더군요, 제가 화를 자초했지요.ㅡ_ㅡ;
지금은, 그래도, 신경을 많이 안쓸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되지가 않네요..ㅠ_ㅠ
병원에, 가봐야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생각이 잘 ...
요즘, 우울하네요..ㅠ_ㅠ 숱이 없어서.. 그래서 이 동호회를 찾아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까요, 좀 나아지는 듯 하네요..^ㅡ^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죠.. ^ㅡ^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빌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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