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입했습니다...항상 고민만 했지 이런 곳을 찾아보지는 않았어요.
한때는 너무 고민을 해서 잠도 못자고 무진장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요, 요즘은 다른
일에 집중하고 걱정안하고 맘편히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때 스트레스가 심했었는데 그때 많이 빠지더라구요.
저는 모발이 아주 가늘고 전체적으로 숱이 없습니다. 집안 식구들이 워낙 숱이 적긴 하지만 제가 좀 심한 것 같아요. 어려서 부터 숱이 적긴 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더 없어지는 것 같군요...(참 저는 23살의 대학생입니다. ) 저도 다른 동지들 처럼...사람들을 대할때 자신감이 없어요...조명이나 햇빛도 정말 싫구요. 항상 같은 머리스타일에 머리길이도 변함 없죠. 인정하긴 싫지만 머리때문에 이성친구 사귀기 힘든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
원래 숱이 적었던 사람도 탈모에 쓰는 약을 써도 될까요? 저도 모발이 두꺼워 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직은 약을 쓰겠다고 결정은 한건 아니구요....
검정콩을 복용해 볼 생각이에요. 검정콩을 불려서 갈아서 우유에 타먹어보려구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있어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우선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안될것 같아요. 스트레스는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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