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4의 대학생 입니다 물론 남자구요..
저는 약 3년전 군대 있을때 부터 머리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리 많이 진행 되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앞머리를 들어 올렸을때
그 앞머리 라인이 양쪽으로 많이 올라가있죠.. 정수리에두 머리 숫이 많이 줄어들었고...
암튼 탈모가 확실히 진행되고 있긴 합니다..지금 또 가을이라 머리가 숭숭 빠지는게 영~~
불안한게 아니네요....T.T
전 얼마전 부터 검은콩 검정깨 다시마 솔잎가루 이 재료들을 분말을 낸 후 알약처럼 만들어서
항상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때 마다 물 마실떄마다 한 움큼씩 먹고 있답니다..
먹은지 이제 한 10일 가량 되어서 뭐 효과니 뭐니 하는건 말할수 없지만 좋은거 먹고 있으니까
많이 나아질꺼란 기대감을 가지고 살기에 탈모에 대한 불안감은 좀 떨쳐낼수 있어서 좋으네요..
가루로 먹어야 좋다지만 학교에 다니고 혼자 살아서 이거 저거 챙겨 먹는게 넘 불편해서
어쩔수 없이 알약으로 만들어 먹고 있네요.. 프로페시아니 포로스카니 그런 약에 의지 할려구
했으나 학생인지라 돈두 많이 없구....언젠가 완치 할 수 있고 머리 숫이 대박 날꺼란 희망만을
가지고 살아가지요...
여러분 모두 득모 하세요~~ 탈모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그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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