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접하게 된지도 한 3개월이 넘게 되는것 같습니다. 먼저 대탈출님께 고맙구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위에 사신다면 같이 술이라도 한잔 하는건데...제가 자연식을 먹은게 한 2개월 가까이 된것 같습니다. 콩하구 검으깨하구 1:1비율로(국산) 다시마환하구 아무때나 하루 세번정도 한숟갈 반정도를 먹었습니다. 그렇게 크게 눈에 띠지는 않지만 맘의 여유라고 할까...거울보는 정도두 많이 줄구,,,프로스카두 20일 정도 먹고 있습니다. 전 위에 머리가 전체적으로 별루 없거든여 특히 짱나는건 이마 넓어진건데...(그래두 미용실 가서 부분 염색은 하거든여 머리가 좀 땡기긴해두 큰맘먹구 함다)
미용실에서 머리가 뻣뻣하데여,,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군여,,,
제생각에는 내가 머리숱이 별루 없으니까 뻣뻣한게 오히려 더 나을것 같기도 한데..
술도 가끔씩 많이 먹구,,자위는 별루고 담배는 하루에 한갑 조금 못되게 피져,,,할껀 다 함다. 아직 악마의 유혹을 쉽게 뿌리치질 못하겠더라구여
지금은 크게 눈에 띠게 난것두 없구 빠진것도 없습니다.머리가 조금 덜 빠진것 같기도 하구
대탈출성님 말씀대루 한 6개월이 지나야제 알수 있을랑가..
그래두 이런 정보를 갈켜주시는 님께 감사드림다.
머리가 뻣뻣한게 나쁜건가여,,,이거는 내가 콩먹은 후로 그런건데 ...
그리고요 제가 원래 이마를 보면 작은 머리숱이 검나게 나는데 문제는
이런게 많이 빠지거덩여 앞으로 먹다보면 안빠질까여,,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잇는데 콩먹으면 왜그리 소변이 잘 나오는지..
정상인가여,,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님으로 인해서 특별히 외모가 달라진건 아닌데
정신적으로 많이 위로가 됩니다. 참고로 전 24살 청년임다..그럼 또 한달 간격으로 경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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