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가 될거같은데여..
혹시 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세여??
글구 어릴때부터 징조같은거 보이세여??
이마는 20대 초기부터 서서히 넓어지나여?
일단 제 친구들다 봐도 이마에 잔머리 있는
친구는 한번도 못봤거든여..
저희 집안은 친가쪽으로는 다 대머리인데여..
큰아버지 아들 같은 경우는 30대 후반이 되어서
빠지기 시작하고 다른 형들은 머리를 내리고
다녀서 그런지 그런 기미가 보이질 않아여..
저두 마찬가지로 머리를 내리면 그런 기미는 안
보이구여..이마를 까 봐야 알겠지만..
근데 님은 지금도 계속 자연요법 하고 계세여??
미비하게라도 계속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ㅠ.ㅠ wrote:
> 당장 눈에 보이는걸로는 그럴수 있을거 같네요...
>
> 1년 정도 꾸준히 한다면 미세하지만 눈에 보일정도의 효과가 있을겁니다
>
> 아마도 -_-;
>
> 제가 초기일때 양쪽 이마가 동시가 올라가지 않았죠 -_-;
>
> 이쪽 올라가서 저쪽 올라가지 않을까 불안해서 떨고 잇을때
>
>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올라가더군요 -_-;;
>
> 그러더니 이쪽 마이 빠졋다가 저쪽 많이 빠지고 -_-;
>
> 둘이 동시에 퍽퍽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
> 그 당시에 머리에 좋은거 다 먹고 있을때 엿습니다...물론 약물복용은 않했구요
>
>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전 아침 안빼먹고 먹습니다) 된장찌게 , 김, 미역무친거
>
> 파래, 두부조림 등을 먹고...씻고 알로에 캡슐 2종류 액 1종류와...
>
> 깨 , 우유 이렇게 먹고 나갔습니다...
>
> 아마 이게 그나마 탈모를 늦추지 않았나 싶습니다...
>
> 그리고 한때 무료신화를 창조 했던 -_-; 신토불이라는 약도 한몫하지
>
> 않았나 싶군요 -_-;
>
> 얘기가 많이 샛군요 -_-; 그냥 참고하시라고 적다 보니...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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