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0대 초반인 21살입니다...
탈모는 고2때 후반 부터 시작되었고...
고3초반에 본격적인 M자가 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이중인격이 되었습니다 -_-;
우울증도 걸린거 같기도 하고...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대처를 적극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페시아도 빨리 복용한 편이고...이대로 죽을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별 오만 짓을 다했습니다...
물론 제 병은 친구들이 모릅니다...
제 같은 경우는 운동도 많이 했고...
머리도 잘 감는편이였으나 탈모가 갑작스럽게 오더군요...
아마 그 이유는 모자를 쓰고 운동을 자주 하다 보니 그게 플러스 요인인거
같고..그리고 생활습관이 180도 바꼇었죠...일찍 자는편이였는데..
매우 늦게 자고 이러다 보니 체질이 바뀌지 않았나 봅니다...
아 M자 물어보셨죠? -_-; 님은 나이 어떻게 되시는지?
M자 탈모 돈만 있다면 70~80%치유가 가능 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물론 초기라면 말입니다...
하지만 앞머리 세우고 다니는 스타일같은거는 무리가 있죠...
또 글이 중심을 못잡고 이리저리 휘청거리네요 -_-; 죄송
그럼 즐 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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