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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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어차피 다 대머리 되는건가보다ㅠㅠ

  • 22年前

  •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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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갖을수 있는 글을올려야 하는데...이런글을 올려서 유감이다.

탈모가 시작되면 어차피 다 대머리가 될 수밖에 없는거 같다.

참 그동안 별의 별짓을 다했다. 물론 프로페시아도 먹고 미녹시딜도 바르고

온갖 식이요법에 별에별 약까지

물론 프로페시아가 효과가 없다는건 아니다. 어쩌면 그게 더 자신을 괴롭

히는 이유일지 모른다. 아무리 먹는다 해도 정상인으로 돌아갈수 있는가

다만 고통의 시간만 길게 몇배로 길게 연장 시켜주 따름이다.

프로페시아 복용해서 나 정상인입네 하고 자신있는 사람 누가 있는가.

아무리 효과가 좋다고 본인 스스로 위로를 한다 해봤지 결국 자신만 더욱 추잡해지고

슬플뿐이다. 의사가 그러더라 결혼하기 전까지만 먹어서 어떻게 해보자고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결국 대머리막을 방법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다.

프로페시아...오히려 그게 우릴 더욱더 고통으로 내몰고 있다. 프로페시아를 한알씩

하루에 먹어가며 자신을 속이고 있다. 괜찮아 질꺼란 기대감과 함께, 하지만 프로페시아

를 먹어도 대머리는 진행되고 있다. 효과가 약한 앞이마로 경로만 바뀌었을뿐..

도대체 왜 젊은 지금에 이런 경우를 겪어야 하는지 너무 감당하기가 어렵다.

괴롭고 너무 슬프다. 우린 전부 딜레마에 빠져있다. 먹어봤자 결국 대머리가 되긴

마찬가지인데 안먹을 수도 없는...................결국 다 대머리가 되고 말꺼다

젊을때 대머리는 왜 그렇게 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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