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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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Re: 코넬대학의 소닉 헤지악

  • 26年前

  •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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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 wrote:
> 저도 뉴스를 보자마자 적었는데 코넬대학의 소닉헤지악이라는 약이었는데 쥐에게 실험을 했더니 2주만에 유전자를 어떻게 해설나무내 주사맞은부분에 털이 났더라구요 쩝.. 쥐가 월마나 그립던지 ... 하하 모두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길어봤자 2년 안에는 미국에서 시판되는지 한국에서 밀반출하던지 무슨 수가 나겟지요....

몰라서리 100
항상 매일 구경하다 가던중에 하나만 여쩌볼께요?
뉴스를 보면 쥐의 등털을 깍은후 그 유전자인가요?그약을 투여했다던데
물론 제가 무지해서지만, 아니 그냥 털을 깍은 후에 그약을 투여했다는거 아닌가요? 어짜피 털을 깍은것 뿐이면, 다시 나는 건 당연하고 타부위보다 투여한 부위가 조금 빨리 자라나온것이 아닌지 도데체 의문입니다. 완전히 털을 뿌리까지 뽑은것도 아니구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그냥 저의 무지!로 인해 여러분께
여쭤보는겁니다. 안녕히 계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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