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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ーマ討論] 이젠 덤덤하네요

  • 7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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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다 공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저도 탈모를 인지하고부턴 아침에 눈뜨는게 제일 싫었습니다
눈뜨면 배게에 머리가 잔뜩 빠져잇을것만 같았고 또 오늘하루는 얼마나 빠질까 하는생각에 차라리 내일이 안왓으면 하는 바램이컷죠 아침에 눈뜨고 자기전까지 온통 머리생각만하고 자연스레 상상속에선 최악의 상황들만 그려나갔죠 하루에 절반은 거울앞에 붙어있고 친구들과 직은사진.여행사진.음식 사진.셀카등등 이였던 핸드폰 앨범은 어느센가 온통 정수리와 이마사진으로 가득찻고 욕실엔 탈모샴푸가 하나둘 늘어가기 시작했죠 이런생활을 몇개월하며 아침마다 정말 자살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고통스러웟는대 약복용하고 몇개월지나니 그냥 덤덤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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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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