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여러분. 고민이 생겨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일단 제 경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모발 탈락량 ] : 머리 1번 감을 때 기준
① 프로페시아 복용 전 : 40개 - 50개
▶ 8개월 동안 한결 같이 유지
② 8개월 이후에 미녹시딜 도포, 쉐딩 현상 : 100개 - 120개
③ 쉐딩이 끝난 이후 : 10개 - 25개
④ 2주 전부터 프로페시아 복용 전과 비슷한 수준이 됨
※ 참고로, M자 탈모만 있다가 프로페시아 섭취 6개월 정도에 정수리 탈모도 시작이 됐습니다.
☞ M자가 범위가 크지가 않아서 1250모 정도 심고, 이후에 이식을 하는 병원에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 병원 曰 " 모발을 빠질 때가 되면 빠지는 것이고, 다시 자라기 때문에 지금 상태로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기 어렵다. 빠지는 시기가 겹치면 더 많이 빠지게 느껴질 수 있다 "
☞ 그런데, 요새 짧은 모발이 많이 빠지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끝까지 성장을 못 하고 빠지는 것 같습니다.
☞ 요새, 프로페시아 복용 전과 비슷한 수준과 짧은 모발의 탈락 그런데, 병원은 위에 처럼 답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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