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직후 >
<顕在>
일단 전 작년 5월경 갑상선 수술 후 탈모가 시작 되었습니다..
제탈모 유형은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털리고 얇아지는 형태 입니다. 확산성? 탈모라고들 하더라구요...
처음 모제림? 가서 거기 여자 실장? 상담사분이랑 머리상태 봤습니다. 저보고 남성형탈모라고 하더군요. 피나 카피약과 메조테라피 권유하더라구요.. 메조는 한번받고 환불받았고
피나를 2개월 정도 복용했습니다. 진짜 어마무시하게 털리더라고요. 한번 머리감으면 100개?이상 그냥 나갑니다...
쉐딩이라고 하지만 경구약은 쉐딩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접니당 회원분이 쓰신 일대기를 정독했습니다. 저랑 아주 비슷한 탈모유형이더라구요.
혹시 휴지기탈모?인가 하고 저번주 토요일날 nhi뉴헤어 김진*원장님 진료를 받았습니다. 제 사연을 말하고 머리를 보시더니 “갑상선 수술로 인한 휴지기 탈모 입니다. 모제림에서 약을 왜 처방햇는지 모르겠지만 기다리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금일 아산병원 최지* 교수님 진료를 봤습니다.
보시더니. “전체적으로 다 빠지고 얇아지죠?. 휴지기 탈모에요. 약드시지마세요.” 라고 하시네요...
다음달에 중앙대 권오* 교수님과 세브란스 이주* 교수님 진료가 남아있습니다.. 두분들 의견보고 약물 복용을 해야할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현재 약 중단한지는 1주일 되었고,
매일 유산소 40분 정도 뜁니다. 확실히 복용 중단하니 탈락양이 현저히 줄어들긴 합니다.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