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국영수
  • 2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3等 会員グレード 데이빗백원
  • 4等 会員グレード hsw8688
  • 5等 会員グレード K4820979365
  • 6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 8等 会員グレード dkqlldlf
  • 9等 会員グレード 으마류녗
  • 10等 会員グレード fkwjmqke

BEST [Fuck薄毛] 탈모.....어딜가나 자신감이...

  • 6年前

  • 4,179
30
올해 서른... 탈모가 시작된지는 20대 초반 정도?
그때는 별로 신경도 안썼다가, 27살? 정도부터 신경 쓰일 정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해서 탈모샴푸쓰고 탈모클리닉도 1년 다녀보고, 마이녹실 쓰고 등등 해봤지만
전혀 효과가 없어, 이제 약 복용준비 하고 있고, 모발이식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진행정도가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M자와 정수리가 같이 탈모이고 상태도 상당히 심합니다.
머리 손질도 전혀 안되어, 왁스,펌은 안한지 오래되었고, 어딜가든지 거울부터 보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집니다.
올해 결혼도 앞두고 있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스트레스 안받아야 하는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그게 어디 쉽나요. 알게모르게 스트레스 받죠 ㅜ
약 먹는건 정말 안하고 싶었는데 더이상 방법이 없네요... 모발이식 한다고해도 약은 계속 복용해야한다네요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봤습니다.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30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