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처음 선고받을때 어떠셨어요? 시한부 선고받은 기분이셨죠?
멘탈이 강철같은 분 아닌이상 절망하며 죽네마네 하죠? 멀쩡히 잘 살다가 탈모 하나때문에 인생 박살난사람도 많고
살다보면 싸울일도 생기는데 누구랑 말싸움하다 대머리 탈모새끼란 말 듣고 반박해서 이길 수 있으신 분 있을까요?
탈모로 신변 비관해서 자.살하는사람 매년 있고
대머리로 조롱받고 살인해서 징역 12년~13년씩 받고 죽은사람 산사람 양쪽 다 피해자가 되는 경우 꾸준히 나오는데
아직도 방송이나 사람들 인식은 유희거리 수준. 아니면 별것도 아닌 걸로 호들갑.
머리빠지면 삭발하라고 가볍게 말하는 사람들한테 백만원줄테니 머리 밀고 가발 써보라고 해보세요.
죽어도 안할사람이 태반입니다.
탈모나 장애인 놀리는거나 매한가진데, 장애인은 동정받고 보호라도 받지.
대머리로 파혼당하고 살인나고 자.살한 이야기 볼 때마다 참 슬프네요.
그리고 가발 벗기는 행위는 폭행이나 모욕에 준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30702182233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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