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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相談] 오늘 미용실을 다녀왔는데

  • 12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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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분이 제머리를 깎으면서 얼른 관리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정수리 부분이 두피가 훤히 보인다고
해서 집에오면서도 계속 그생각만하다가 현재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중입니다. 현재 28살이구요 취업준비생입니다. 아직 취업도 하지못했는데 벌써부터 이런걱정하고 있다는게 참 우습네요. ㅠㅠ 탈모치료 남의 이야기인줄알았는데 결국 저한테도 이런날이 오고야 말았어요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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