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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하아 제가 돈 열심히 모아서 모발이식을 했었는데요

  • 12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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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술한게 한 3년 쯤 ? 4년쯤 되나 기억이 잘나네요

열심히 모은돈과 집에 부모님꼐 좀 빌려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때는 수술하면 아 다 잘되려나 싶었는데요 ㅠ

지금은 그게아니네요 앞머리쪽은 예전처럼 훤해보이지않아서 가려지느데

뒤에 정수리쪽은 또 훤해지네요 휴..

문제는 수술후 1년정도후에 담배를 피기시작하고 그당시에는 공부한답시고 약도 못먹고

이러고잇네요 수술만해놧지 관리를 안한 제책임이 크내요

지금부터라도 프로페시아와 마이녹실 같이 조합해서 하면 나아지겟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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