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는 아주 대만족입니다.
대다모에 거론된업체(대기업+중소기업)는 거의 방문하였는데 사실 가발은 큰차이점은 없어 보였지만 가격차이는 많이 났습니다.(100만원 이상은 제외하였습니다.)
고정방법은 클립,양면때문에 많은 고민을 거듭하였는데 클립후 양면이 가능하였지만 차후 양면을 하였을경우 남아있는 머리카락을 밀면 면적이 넓어진다는점이 마음에 결려서 처음부터 양면을 사용하여 주변 잔머리를 바라캉으로 밀었습니다.
업체는 마음이 편안업체(새모)였는데 그곳 사장님이 가발을 쓰고 있던데 올백,가르마,내리는 스타일을 직접 썻다 벗었다 하며 가발을 보여 주시더군요.같은 마음의 병(?)이랄까 통했고 저도 얹어 보았으나 많이 커서인지 좀 이상하더군요.올백은 권하지않고 내리는 머리나 반가르마를 권해주던데 그곳 사장님도 올백은 자연미와 관리가 힘들다고 하며 사장님도 반가르마를 주로 하고 다닌다고 솔직히 말하여 주셨지만 저는 짧은 스포츠 머리스탈을 고집하였는데 군말없이 최선을 다하여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갔을때 운이 좋았는지 마침 대구 사장님이란분도 계시던데 그분가발을 주로 봤고 서울사장님도 가발을 썼고 구미점 사장님도 가발이라고 하더군요.실제 가발을 쓰신분들을 많이 봐서인지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중요한 가격은 80만원에 하였고 0.03mm고 약간 곱슬에 뒤로 넘긴후 젤을 바른상태입니다.저번 토요일날 하였는데 현재까진 반응이 뜨겁습니다.^^ 저자신도 아주만족하여 가발을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틀 지났기에 아직까진 별문제점은 발견을 못했고 가발을 세척할때 다시한번 방문하여 좀 더 배워야겠습니다.
종종 들려서 문제점 상의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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