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 테잎을 갈아주나요??
2일?? 3일??
제가 가발을 착용한지 4개월정도 됐는데요..
3개월동안 고정식으로 하다가 그 후로 탈부착(테잎)으로 바꿨습니다.
확실히 고정식보다 테잎식이 훨씬 좋더군요
여러모로~~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ㅋㅋ
거두절미하고 고정식은 3~4주에 한번씩 3만원씩이나 드는 관리비용이 있는데
탈부착식으로 전환한 후 왠지 모르게 부담이 덜 되더라구요!!
테잎만 구입하면 되니까요..
근데 문제는 어떻게 최대한의 효과로 절약해서 쓰느냐.... 이건데요!!
저같은경우에는 그냥 불안해서 하루에 한번씩 테잎을 갈아주는데요..
이마부분 1개(NS), 양옆 2개(RS), 뒤 1개(RC) 이렇게요!!(참고로 테잎은 하이모꺼 써요..)
하루에 한번씩 갈아쓰면 절대 떨어질 염려도 없고 간혹 쓰고 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착력이 강하더랍니다.
근데 한번 벗어버리면 접착력이 많이 떨어져 전날에 한번 썼던 테잎으로 이어서 쓰기가 겁나더군요
한번 시도해본적이 있었는데 붙이고 나서 만져보니 너무 흔들려서 그냥 냅다 다시 벗고 새 테잎으로 붙였는데요..
그리고 좀 더 연구한 결과 시도해서 성공해본 것이 있는데 전날 쓴 테잎중에서 이마부분(NS)만 갈고 양옆이나 뒤는 냅두고 그 테잎 위에 HOS용 테잎(아주 강한거)을 3개로 나눠서(테잎 한개를 1/2로 잘라서 사용. 총 1개반 들어감) 부착해봤는데요..
괜찮더군요.. 이것도 하루 무리없이 착용성공..
이것 이상으로 더 저렴하게 아껴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이 많으신 회원님들 중 저와 같은 고민 해보신분들 많으실 거 같은데 노하우나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
질문 정리할게요!!
1) 테잎의 양을 얼만큼 사용해서 어떤식으로 붙여쓰시나요? 또한 테잎을 갈아주는 기간도 포함해서요
답변 예)
- 이마 1개, 양옆 2개, 뒤 1개 테잎하루에 한번 갈아줌
- 이마 1개, 양옆 2개를 반으로 잘라서 4부분 붙임, 뒤 1개를 2/1로 잘라서 하나 붙임 나머지 하나는 다음에 사용
2) 보통 테잎식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2~3일 쓰고 테잎을 바꾼다는 분들을 보는데요..
이해할 수 없는게 벗었다 썼다 하면 부착력이 떨어지는데 가발쓰고 밤에 벗고 그 다음날 이어서 써도 거뜬한가요??? 떨어질꺼 같아 불안할 거 같은데요..(그래서 전 그 위에 강한 테잎을 아주 조금 덧붙여서 썼는데)
음... 경험해보신 분들 꼭 알려주세요 ^^;;
3) 대다모에서 가끔 올라오는 테잎 판매 글이 있는데 하이모 테잎과의 차이점이랄까요?? 이부분도 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하이모에서 판매하는 테잎이 아닌 다른 테잎을 쓰면 가발에 손상이 가거나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 되는데... 또는 하이모보다 질이 떨어진다거나 좋다거나 그런 정보를 알고 싶네요..
모르는 답변은 패쓰해주시고 아는것만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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