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 누군가가 환민가발을 사용한 후 소감을 게시한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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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즉 인공두피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정말 웃기는 얘기입니다. 저는 처음에 환민이라고 하는 개발자가 무슨 대단한 천재인줄 알았습니다(과장 광고에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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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착용소감은 답답합니다. 이물질이 머리에 고착되어 있다는 것을 상상해보십시오. 거기다가 환민것은 다른 사람들 눈에 비니루 사이의 구멍이 눈에 잘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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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민 것만 욕하는 것은 아니고 가급적 다른 가발도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불편한 것이 사실이고, 대부분 과장광고입니다. 비용도 비쌉니다. 차라리 광고는 안해도 가발만드는 업소에 가서 맞추는 게 비용이라도 싸게 들겁니다.(제말은 가급적 가발 사용하지 말되, 정 해보고 싶으면 비용이 덜 드는 것을 택하라는 얘기입니다. 솔직히 가발 하나 만드는데 무슨 100만원이나 듭니까? 아무리 맞춤가발이라도 그건 좀 심합니다. 제 생각에 2-30만원이면 떡을 치는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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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력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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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 누군가가 역시 언급했는데, 오히려 탈모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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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모발력 때문인지, 원래 탈모상태가 진행되는 것인지 저로서는 알 수없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나 머리가 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약 2달 사용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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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제에 이런 약품들의 과장광고에 대해 소비자보호원이나 검찰에 고발하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이런 업체들 생각은 한 사람한테 한번씩만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후일 그것이 약효가 없다고 판명되더라도 제조회사 입장에서 손해날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임상실험에 참가한 의사들에 대해서도 함께 수사를 의뢰하는 방법도 검토해봐야 겠습니다. 제조회사와 의사들의 행태가 무책임하기 그지 없다고 생각이 되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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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빠지시는 남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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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아가시등과 같이 차라리 자기 취향에 맞게 머리스타일을 가꾸고 사는 것이 더 건강스럽게 보일 것 같습니다. 사실 어지간히 신경쓰이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다리가 부러진 것도 아니고, 앞이 안 보이는 것도 아니고'''. 일반 사람들이 자기는 아무 생각없이 하는 빛나리니 대머리니 하는 표현도 사실 듣기 거북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시련이 오히려 우리에게 더 성숙한 내면, 타인에 대한 이해깊은 배려를 하도록 하는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죽으면 썩어 없어지는 육체인데, 조금 머리카락이 먼저 빠졌다고 해서 그것이 무슨 대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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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시고, 내면을 닦는데 열심히 합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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