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2等 会員グレード K4820979365
  • 3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4等 会員グレード 으마류녗
  • 5等 会員グレード K4938939996
  • 6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 7等 会員グレード dkqlldlf
  • 8等 会員グレード 데이빗백원
  • 9等 会員グレード fkwjmqke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60300259

[一般] 놀라고...황당햇던일..^^

  • 25年前

  • 1,422
0
오늘 친구넘이랑 학교 여자후배를 만났써요~(여기까지는 평벙하죠^^)
<br />
<br />
그런데..술을 먹으면서 이런야그 저런야그하는데 내 내폰을 만지작 거리던 여자 후배가 그러는거에요
<br />
<br />
"오빠~폰 전화번호부에 밀X..이라는 전화번호는 뭐에요??"
<br />
<br />
사실 전 가발을 쓰고 댕기고요..전화로 교정예약 하느라고 저장해논걸 쥐쥐배가 본거에요 헉!!!(씨~남의 폰을 왜 디비보고 그래..술먹느라 그냥 무관심햇더니ㅠ.ㅠ)
<br />
<br />
그때 갑자기 떠오른 나의 개인기..
<br />
<br />
"어~~그거 그거말야(무지 더듬엇음)인터밀란이라는 호프집 전화번호야~
<br />
원래 내가 그집 주인장하고 친한데 주인이 그 축구팀을 좋아해서 가게 이름을 그래 지었다더라(무지 어색하게 말함^^;;)"
<br />
<br />
"그래요??오빠는 술만 먹고 댕겨요?호호호"(애가 보통때도 띵한데 속아넘어가줘서 다행이라고 느낌)
<br />
<br />
그런데 글고 나니 그애보다 옆에서 술먹는 친구넘이 혹시 알지 않을까 싶더군요...남자이니깐..하지만 그넘 안주 먹느라 정신 없더군요 휴~
<br />
<br />
((여기까지 황당했던일..)
<br />
<br />
그리고 나서 그 여자후배 가고나서 친구넘이랑 술먹는데 그넘 술먹더니..그러더군요
<br />
<br />
"아~~나 좋아하는여자 생겼는데..그여자가 눈 작은 남자는 속 좁아보인다고 그러더라..(그넘 눈 무지 작아요) 나 쌍까플 수술해야 하나? 어쩌지???
<br />
넌 좋겟다 눈은 커서"
<br />
<br />
그말듣고 저 속으로 뒤집어 졌어요ㅠ,ㅠ
<br />
띠발!!! 야~~~난 좋아하는 여자 있어도 고백이나 할수 있을지 몰라 가발 쓰고 댕긴다고,,,
<br />
그렇게 속마음은 말하고 잇었지만...
<br />
<br />
"아냐~ 너 눈 보기 좋아. 너랑 잘어울려 크면 너의 매력을 잃는거지^^"(너 눈 무지 작아 기왕이면 수술해라~라고 속으론 말하고 싶엇는데)
<br />
<br />
라고 말을 하는 나의 모습~
<br />
혹시 나중에 친구에게 가발 쓴다고 밝히게 돼면 얼마나 망신이에요..친구넘 눈작은거를 가발 쓴넘이 웃으면서 농담할수도 없고 ..그래서 약한 모습 보엿어요..사실 눈 작은거 놀리거 좋아하는데..^^
<br />
<br />
((여기까지 황당했던일 ㅠ.ㅠ)))
<br />
<br />
<br />
그냥 풀죽어 하시는분 몇명 보이시길레 웃으시라고 어제 일 써봤어요~
<br />
화이팅~
<br />
<br />
- 商号やイニシャルなど、特定の業者を指す表現はすべて削除対象です。 申告してください

コメント

  • 最新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