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국영수
  • 2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3等 会員グレード 데이빗백원
  • 4等 会員グレード hsw8688
  • 5等 会員グレード K4820979365
  • 6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 8等 会員グレード dkqlldlf
  • 9等 会員グレード 으마류녗
  • 10等 会員グレード fkwjmqke

[一般] [re] 가발에 대한 짧은 생각

  • 24年前

  • 1,104
0

그야말로 짧은 생각이군요.
세상살이가 그렇게 쉬우면 이런 싸이트 들어오지도 않지요.
가발 써보았나요? 얼마나 생활에 제약이 많은지.
등산을 갈수 있나, 운동을 신나게 할수있나, 또 밝은데서 자신있게 고개를 들수있는가,

아뭏든 짧은 생각이라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해요...

>요즘 머리감을때 신경쓰일정도로 많이 빠져서 한동안 걱정이 많이 되었답니다. 탈모에 대한 고민 혹시 대머리가 되진않을까.. 하는 생각은 예전부터 해왔죠. 할아버지가 머리가 없으시거든여.
>이제 올것이 왔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한편으론 후련해지기도 하더군여. 넓은 이마때문에 그동안 하고싶은 머리 스타일도 제대로 못하고 그저 감추기에 급급했는데 이젠 확 정리하고 그냥 가발 쓰려구요.
>가발이 뭐.. 환상을 가지기 말라 어차피 가발은 가발일뿐이라고 하시지만요. 제주위에 가끔 가발 쓰는 사람들 보면.. 환상을 가질 만도 하던걸요. 티가 나냐 안나냐는 자신감 문제인것같아요. 전 아직 젊기 때문에 보통 대학생정도의 가발 머리를 생각중입니다. 차태현정도? 머리에 젤이나 무스도 좀 바르고 적당히 하면 어느정도 뭐 티는 안날것같네요. 어차피 불편한건 감수할꺼니깐..
>
>여러분.. 우린 장애인도 아니고 어떤 사람 혀말기 안되고 귓볼없는 사람있듯이 단지 유전적인 문제가 있을뿐입니다. 그걸 가지고 큰 병이나 얻은 사람마냥 끙끙대고 몸에 무리하면서 약먹고 스타일도 잘 안나는거 일부러 가릴려고 스타일 다 포기해버리고..없는 머리 쥐어가면서 끙끙대고 스트레스 받고 움츠러 들고 이러지 맙시다. 옷은 왜 입습니까? 없으면 덮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우리나이엔 다른 고민할 많은 것들이 있답니다. 머리에 자신없으면 능력키워서 성공하십시오. 전 내년에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자신있습니다. 머리빠지면 가발쓰고 나중에 치료법 생기면 치료하고 뭐 그렇게 사는거죠. 좀 건방지게 들렸나요? 죄송하지만 사람들이 대머리를 놀리는건 대머리이기 때문이기도하지만 컴플렉스를 가지고 움츠러든 사람에 대한 놀림이기도합니다. 자신있게 사세요. 힘내구요.
>그리고 가발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하시는데 요즘 가발 좋습니다. 부착식이 아닌이상 탈착식으로 하는경우 적당히 관리해주시고 익숙해지시면 그게 또 자기 머리가 되는거 아닙니까? 제주위에 몇몇 가발쓰시는 분들 다들 제멋 찾아 잘사십니다. 힘내세요.
- 商号やイニシャルなど、特定の業者を指す表現はすべて削除対象です。 申告してください

コメント

  • 最新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