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어느정도 상태인진 잘 모르지만.......
머 가발을 쓰기로 하셨다면..... 적극 잘 활용해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많은분들이 직접 발품 팔아서 확인해보라고 하시는데......
글쎄요.....
발품 팔아봐야..... 온갓 PR만 들을뿐일텐데......괜히 속아서....ㅡㅡ;
특히 첨 해보시는분들의 경우는 더더욱.....
젤 좋은것은 사실 실제사용자들의 의견인데.....
이것도 머가 진실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는경우가 많겠죠.
전 8년정도 써왔는데요....... 머.... 초보분들에 비해서야 조금 더 안다고 할수 있겠지만.....
저도 막상 실제로 보면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알수가 없죠......
기껏해야 부착방법에 따른 장단점이나 가발망에 대한것 외에....
전 일단은 저렴한것으로 시작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막상 하고나서 후회돼는 경우도 있는지라.....
글타고 제가 추천할만한 제품이 있는것은 아니구요.....
그리고 중요한것은 가발품질뿐아니라...... 처음 컷팅하시는분의 능력이 아주 중요하죠.....
그리고 본인스스로의 관리도 중요하구요.....
머 어느 제품을 하시던지....(여유가 되시면 유명회사 선택해 보심도)
처음 컷팅할때 디자이너만큼은 매우매우 아주 매우 중요합니다.
괜히 한참을 버벅대는 디자이너 만나믄 가발 아무리 좋아봤자 소용없죠.
일단 맞추시기로 하셨으면 그곳 실장이나 소장에게 긴히 말씀을 드려서
경험이 아주 풍부한 디자이너분을 추천해달라고 하세요.
얼굴만 봐서야 어차피 모르는거니까.... 이렇게라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믄 부착식(고정식,접착식)은 피하세요.
평소 매우 활동적인 일을 하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탈착식을 권해드립니다.
전 7년정도 접착식을 해오다가 얼마전부터 탈착식으루 하고 있는데요......
왜 첨부터 이렇게 안했을까..... 후회가 많이 들거든요.....
또....
가발망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요........
망이 너무 촘촘하고 가는것은 피부에 대보면 잘 티가 안나는 장점은 있지만......
제 경험으론 가발모가 손상이 잘 되는것 같았습니다.
잘 삭아서 빠져버리는............
이건 제 경험일뿐이구요....
좋은가발 구하시길.....
글고 사용기도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가끔 머리로 인한 고민이 있을때마다 가끔 들어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제가 검정콩은 싫어해서 그거 빼고는 나름대로 프로시카도 먹어보고
>비누로 머리도 감고 담배도 줄여 보고 술도 덜먹고~~~~~
>
>그런데 지금은 순간증모제도 더이상 도움이 되질않네요.....^^;;;;
>
>첨에 순간증모제는 친구가 (그친구도 머리숱이) 해보라고 해서 근4~5년정도 사용했던거 같네요
>흠~~~ 순간증모제라는것이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그담에는 어쩔수없이 계속 사용하게 되어서~~
>
>그렇다고 지금 탈모상태가 더이상 순간증모제로 커버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드뎌 가발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어죠.....
>
>모두 마찬가지 겠지만 가발쓰고 싶은 사람 암도 없죠..... ㅡ.ㅡ;;;
>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
>한 일주일 술도 먹고 회사일 잠시 신경끄고 과연 어떻게 할까 하고~~~~
>
>지금은 가발을 하기로 맘먹었죠.......
>
>지금 어떤제품을 좋을지 몰라서 여기 올라와 있는글 거의 다~~~ 읽어 봤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망설여 지네요....
>가격도 장난이 아니고 잘 들어보지 못한 제품은 신뢰가 않가고
>어떠분은 비싸다고 좋은건 아니라고 하시는데 저도 그분말에는 공감을 하지만
>좋다 좋지않다 라는 판단을 할수있는 눈이 없어서요....^^;;;;
>
>제친구가 경제지에서 밀란이 150만원이면 한다고 하고 또 하이모도 괜찮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현재 두가지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어요..... 다른것들도 고려하고 싶지만 알수있는 한계가 ~~~
>
>그리고 착탈식과 부착식 중에 어떤것을 해야할지도 고민이 되고요....
>
>하려면 부착식을 하려고 했는데 부착식은 가운데 머리를 밀고 거기에 부착제를 해야한다는걸
>
>여기올라온글을 보며 지금 알았네요......... ㅠ.ㅠ
>
>그래도 어차피 할거라면 부착식을 하려고요.......
>
>그리고 나~~~ 가발이야 라고 말할수 있는 맘의 준비도 하고 있답니다.
>
>완벽이란 없다는 선배님들의 말을 여기에서 많이 접했거든요.....
>
>물론 가발이라고 광고하고 다니지는 않겠지만.....^^
>
>혹시 가발을 사용하시는 선배님들중에 지금 저처럼 고민하셨던 시기에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했는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으면 보다 현명한 판단이 가능할꺼 같네요......
>
>가능하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은후에 상담하러 가려고 합니다.
>
>게시판을 보다보면 광고인듯한 느낌의 글들도 많이 있어서 확실한 판단이 안서거든요...
>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선배님들의 조언이 저를 비롯해 나중에 후배님들이 보며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 되거든요..
>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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