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입니다~ ^^*
아무래도 그렇지요...
가발이란게 아무리 공을들여도 티가 나는건 어쩔수 없는거구요.
여자들이란 패션가발쯤으로 생각할수 있겠지만.
남자들의 가발은 왠지 아저씨들의 2대8 가르마의 어색하고 우스꽝스런 가발이란 선입견이 대부분이거든요... ^^*
저는 나중에 만약(?) 결혼을 하게 되고...
마흔 이전까지는 계속 가발을 착용할 예정입니다.
그정도되어서 머리빠진게 뭐그리 큰일이겠어요??
그때 즈음엔 머리카락 이나 외모가 아닌 다른것이 더욱 중요하겠지요~ ^^*
가발 즐거운 마음으로 착용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연휴 되십시요~
>가발게시판은 썰렁하구만요
>전에는 글이 이따금씩 올라오는거 같더니만
>내가 가발 맞추었단께 갑자기 썰렁해지네요.
>울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해 확실히 가발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과연 우리나라 남성탈모자들 중에 가발인구가 몇이나 될지...?
>나는 치료도 희망이 안보이고 머리 빠진채로 나 댕기는게 도무지 자신이 없어
>가발을 씁니다. 가발 쓰고 계신분이나 쓰실계획이 있으신분은
>가발게시판에 글좀 올려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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