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예찬님이 한 말:
그럴때 어 가발이야 하며 잘어울리지 반문하며 자신의 가발을 술안주 삼아 얘기 하여 보십시요...
님이 대머리라면 님도 좋은 가발 골라서 맘껏 멋을 부려보세요.
내머리 인양 빗어넘기며 스타일을 내어 보십시요.
가발에 흠뻑 빠져 듭니다
근데 말입니다...
가발을 쓴 사람중 상식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말 못합니다.
<내 머리인양 빗어넘기며 스타일을 내 보십시오.>
이 말은 진짜 어설픈 가발광고 카피같습니다.
가발예찬님이 업자인지 아닌지는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오해받을 만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논란의 종지부를 지으려면
가발예찬님이 올리신 글이 뜬 모니터 화면을 배경으로
가발을 쓰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가발을 안쓴 모습도 올려주세요.
물론 눈, 코, 입은 모자이크 처리 해주시구요.
이렇게 두 장의 사진을 올리시면 업자가 아니라고 수긍할 겁니다.
같은 고민을 갖고있는 사람끼리 (혹은 갖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끼리)
의심하거나 서로 상처를 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지만
요 며칠간 가발예찬님께선 의심스러운 글을 너무 많이 올리셨습니다.
<우리들이야기> 게시판에 며칠간 가발을 찬양하는 글이 지속적으로 같은 아이피로 올라왔던데
그것도 님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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