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가 수상하단 것인지....
내가 내 가발 그렇게 하고 다니는데...
머리없을때 바람에 시달리구, 머리를 항상 내리구 다니는게 치가 떨려서
가발은 누가 보던 말던 자연 스럽에 이마내놓고 바람에 신경안쓰구,
운동하구 그럽니다. 사실 이마라인도 가까이서 보지않으면 안보입니다.
그리구 당신들 가발은 말릴때 빗질하며 안말립니까?.
확인하는 것은 님의 몫이오...연락처 남기면 확인하게 도와주지요.
사진올려봐야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그리구 내가 어디 특정업체 광고를 하였소
대머리 사이트에서 대머리 고민하는거 가발도 좋다 라고 한것이 그렇게 잘못이오,,
약 먹었네? 수술했네 하는거는 그럼 무엇이오? 사실 약과 수술로 치료가 됩니까?
그래서 나는 가발쓰면서 정신적인 여유를 가지라고 몇자 적은것이 이모양이니...
그리구 우리들의 이야기 43196, 43185, 43164, 43130 다 제 글입니다.
확인하고 내가 가발 맹신주의 인지 아닌지 확인하여 보시오...
내가 가발 벗겠다는 사람 뜯어 말린적 없습니다. 무조건 가발쓰라고도 안합니다.
여기는 죽은 사이버 공간이군요.. 도대체 웃음과 정보의 공유가 없으니.. 쯔쯔쯔
어찌 가발 커뮤니티에 자기가발 얘기는 하나도 없는지....
나를 욕할게 아니라 먼저 이곳의 분위기를 흐리는자들이 누군지 가만히 살펴보시오....
그럼 가외다...
>가발예찬님이 한 말:
>
>그럴때 어 가발이야 하며 잘어울리지 반문하며 자신의 가발을 술안주 삼아 얘기 하여 보십시요...
>님이 대머리라면 님도 좋은 가발 골라서 맘껏 멋을 부려보세요.
>내머리 인양 빗어넘기며 스타일을 내어 보십시요.
>가발에 흠뻑 빠져 듭니다
>
>근데 말입니다...
>가발을 쓴 사람중 상식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말 못합니다.
><내 머리인양 빗어넘기며 스타일을 내 보십시오.>
>이 말은 진짜 어설픈 가발광고 카피같습니다.
>가발예찬님이 업자인지 아닌지는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오해받을 만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논란의 종지부를 지으려면
>가발예찬님이 올리신 글이 뜬 모니터 화면을 배경으로
>가발을 쓰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가발을 안쓴 모습도 올려주세요.
>물론 눈, 코, 입은 모자이크 처리 해주시구요.
>이렇게 두 장의 사진을 올리시면 업자가 아니라고 수긍할 겁니다.
>
>같은 고민을 갖고있는 사람끼리 (혹은 갖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끼리)
>의심하거나 서로 상처를 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지만
>요 며칠간 가발예찬님께선 의심스러운 글을 너무 많이 올리셨습니다.
>
><우리들이야기> 게시판에 며칠간 가발을 찬양하는 글이 지속적으로 같은 아이피로 올라왔던데
>그것도 님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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