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은 가발일뿐입니다. 제가 일주일전에 가발에대한 여러가지 저의 생각을 올렸는데 업자들이 지웠더군요. 자기들 속을
너무나 잘 아니까. 하지만 굴하지 않고 예기할랍니다. 가발 절대쓰지 마세요. 저도 한 1년정도썻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가발쓰기전엔 여러사이트에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나름대로 안하고 망설이는것보다 하고나서 후회하자는 각오로썻지요. 물론 요즘 기술이 좋아져서 10중 8정도는 못알아보더라고요. 하지만 그것이 맹점입니다. 한명만알아도 소문은 금방
퍼지고 바보되는겁니다. 특히 여자들 정말예리합니다. 바로알아보니다. 10중 8은 알아봅니다.
저는 그래도 다행인것이 모발이식도 받았고 머리숱도 어느정도 있어서 벗어던지고 스포츠형태로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시원
합니다. 자신에게 당당해지세요. 가발쓰고 만족한다는 사람들 10중 9은 업자아니면 관련자들입니다. 물론 만족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사람들 운동 좋아하지않고 좋아하더라도 자신의 무언가를 포기하는 사람들입니다. 화장실갔다고 그냥
나온 기분이라고 할까요. 업자들 가발 상담하러가면 100% 완전부착하자고합니다. 절대 속지마시고 하시더라도 탈부착이나
상담만 받으세요. 그리고 시술하러갈때 이자식들 머리부터 밀고 봅니다. 그러면 완전히 거미줄에 걸린겁니다. 왠만한
용기없이는 가발을 벗기가 힘들어지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도취에 빠지는 겁니다. 만족한다는 둥 뭐라는 둥 어이가
없습니다. 이덕화야 원래부터 쭉 쓴사람이고 모르긴몰라도 자기인생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가발 업체들 사이트에 있는
모델놈들 요즘 가발쓰고 다니냐 절대 아님니다. 다 벗고 다니지요. 그렇다고 스타일이 그렇제 자연스럽게 나오냐 어디
중국산 개털을 쓰는지 좃니 티납니다. 특히 앞부분... 저는 앞머리가 어느정도있었는데도 그정도인데 없는 사람들이야 말 안해
도 알지요. 테이프붙이고 떼고 사람 사는게 아닙닏. 절대 환상에서 벗어나세요.
관리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드라이하면 붕떠서 완존히 백두산 됩니다. 물바르고 무스치고 별지랄 다하고 스타일내면 정확히
평균 40분 소요됩니다. 스타일리스트라는 업자세이 하는말 20분이면 충분해요. 어이가 없슴다. 스타일도 지맘대로 내고
히죽히죽 웃는것이 그 분함 아는 사람은 다 알겁니다.
물론 잘 하시고 만족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보기에 요즘 업자들(m사 h사)다 거기서 거깁니다.
하시려면 하세요. 저는 80만원 수강료가 아깝지가 않더라구요. 많은 것을 배웠으니까요. 자신있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가발은 말그대로 자신은 속이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절대 제가 말씀드린것 명심하세요.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