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입니다.
오늘 지직스님과 머루님의 글을 봬니까 기분이 좋네요.
하하 지직스님 그거 진쨔 상상을 초홀한 임상실험이네요!
하하 그친구 진쨔 짖굿군요! ^^;;
저는 탈모10년을 겪으면서 머리로 뻦치는 그마수같던(?) 손들을 막는데 경험이 쌓이더니 이제는 무의식적으로 자동방어를 한답니다. ㅠㅠ
아마 머리로 날라오는 손길은 이제 소림사수준으로(?) 막는다고 자부합니다. ㅠㅠ 흐흑
덤메치가 다좋은데 손에 묻어나는건 역시 이제품의 유일하고도 가장큰 단점입니다.
다만 적당히 사용해서 그뭍어나는것을 최대한 줄이는것이죠.
암튼 하하 오늘 지직스님글 진쨔 깸니다 깨요~ 하핳 정말 잼있네요
^^/
글구요 지가 머르님께 지직스님의 실력을 익히 들어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게시판에 덤메치물어오시는 분들께 리플좀 부탁드릴께요.
지도 지직스님 만큼이나 하는지도 의심스럽네요.
아직도 연구하는 맘으로 새로운 테크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암튼 활발한 활동 기댛구요 지직스님 오늘도 좋은하루돼세요!
^^/
>지직스님! 안 녕 하 세 요!!
>요번에도 제 눈물을 쏙 빼놓으시는군요. TT
>늦은 점심 먹으며 우물거리고 컴퓨터 켰다가
>뿜을 뻔 했어요.
>입과 볼에 힘을 꽉 주고 방어했었는데.
>코쪽에 우동가락의 기습이 있었는지 아직도 얼얼 맹맹합니다.
>푸하하...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아니 그런 고약한 배신자가 있답니까?
>그분 심정이 어땠는지 이해되기도 하고 어떤 성격의 분인지 감이 오기도 하네요.^^
>그 선배분도 이젠 덤매치 사용하시나 보네요?
>그분도 만족하시고 계신가요?
>지직스님 외출도 즐겨하신다구요? 저도 그랬죠.
>덤매치 성공하고 한동안 무지하게 나돌아 다녔습니다.
>영화도 보고 교외에 북한강에 강바람도 맞으러 가고 파티도 가고....
>'쟤가 왜 저래?' 친구들이 오히려 의아해 할 정도 였지요.^^
>
>오늘 여러가지 일로 울적해서 몹시 우울해하고 있던차였는데
>지직스님 글로 진하게 폭소한번 터트리고 한결 산뜻해졌습니다.
>사실 아직도 웃음의 여운이 남아 있어 양쪽 입가가 위로 살짝 바보처럼 말려올라가 있어요.
>뵙게되니까 정말 기분 좋습니다.
>이 곳에서도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날씨 정말 춥죠?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되세요!
>
>
>머루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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