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탈모샴푸&토닉] [re] Tricomin VS Folligen

  • 23년 전

  • 2,056
0
좋은말 잘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점과 다른점이 꽤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Patent Search를 해보면 트리코민의 copper peptide의 제안자가 Dr.pickart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폴리진과 트리코민과 거의 같은 copper
peptide를 쓰는것이 아닌지요? 또한 성분을 보면 동일한 이름의 성분이죠.

트리코민이 FDA phase 2에 제시한 스프레이와 현재 시중에 판매중인 스프레이는
다릅니다. 이것은 트리코민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트리코민에서 해명하기를 copper양을
줄이고 delivery system을 효율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중요한것은 FDA phase 2를
통과한 제품은 현재 팔리는 것과 다른것이라는 이야기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폴리진의
31배 카퍼량은 현재 팔리고 있는 카퍼양일 줄어들어있는 트리코민 제품에 비교한것입니다.
하루 최대 필요량은 어디에서 들은것인지 궁금하군요. 또 하루 최대 필요량이 있다 쳐도
그것이 topical application으로 얼마나 흡수되는지 study도 안되있는 상태에서(기껏해야
40%일겁니다.) 어떻게 카퍼가 많을 필요가 없다고 말할수 있는지도 궁금하군요. 또한
모발이식후 쓰이는 카퍼제품에는 시중에 팔리는 트리코민스프레이보다
8배이상의 카퍼량이 들어있습니다. 가격이 5배이상 싼 제품인데 하루 최대 필요량보다
불필요하게 8배이상이나 들어있는것인가요?

트리코민 샴푸에 대해서는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수많은 샴푸를 써보았지만 제대로
효과보는 샴푸는 이거 하납니다. 그런데 샴푸와 스프레이에 대해서는 기대치가 틀리지
않은가요? 샴푸는 샴푸로써 가격으로 그 기대를 하고 스프레이는 그 가격만큼의 기대를
하는 겁니다. 트리코민 샴푸는 $16정도로 다른제품에 비해서 그리 비싸지도 않으면서
저 같은 경우는 효과도 좋습니다. 저라도 추천합니다. 저도 지금 쓰고있고요.
스프레이는 거의 $50인데 이게 그 값어치를 하느냐? 광고하는대로 과연 발모를 시키고
모발을 굵게만드느냐? 글쎄요. www.regrowth.com을 예로 드셨지만 실제로 거기를
사용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www.regrowth.com을 비롯해서 www.hairlosstalk.com, www.hairlosshelp.com 등을 가서 게시판 글을 쭉 읽어보시면 대략적으로 사용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느끼는지 아실겁니다. 제가 서치할때 위 세가지 사이트를 통틀어서
다 읽어보았는데 극단적으로 말해서 트리코민 스프레이로 효과봤다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습니다. 효과입니다. 단지 느낌이 좋다, 뿌리고 나니 기분이 좋더라라는 글은
제외하면 제대로 효과봤다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반면 폴리진 스프레이로 효과를 봤다는 사람은 한 30%이상 보실수 있을겁니다.
반면 폴리진 샴푸가 좋다고 추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American Crew는 단지 특허 라이센스만 받아서 자체생산을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트리코민에서 인터뷰하기를 American Crew에 트리코민 제품을 공급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American Crew제품을 보면 sebum cream처럼 꽤 많은 카퍼를
함유하고도 가격이 그다지 안비싼(?) 제품이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어떻게
트리코민이 가격이 반도 안되게 싼 아메리칸 크류에 자사의 핵심물질을 공급할수있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당연 그러면 싼 제품만 쓰지 않을까요? 어차피 핵심물질은 똑같은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검증된 제품이 트리코민 하나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아까 제가
지적한듯이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중에서 검증된것은 아예 없습니다.
트리코민도 FDA 통과시 그 제품이 아닌 변형된 제품을 시중에 내다파는것이고
폴리진이나 아메리칸 크류는 말할 것도 없죠. 다만 copper peptide가 모발 성장촉진에는
좋다라는 것이 이미 알려져 있고 검증된 제품이 없는 이상 카퍼제품을 쓰고 싶을때는
어느것이 가격대 성능비로 제일 나은가 하는것,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어느 제품에
많이 효과를 보았나 하는것 들을 서치했을뿐입니다.

위제품들이 모든사람한테 효과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어느 사람은 트리코민, 어느 사람은
폴리진에 더 잘 반응하겠죠. 그냥 이러이러한 정보가 있다는것만 아시면 될듯합니다.

>아래 Dr.P님의 글(트리코민 해부) 가운데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보강 설명합니다.
>
>다른 내용은 특별히 문제 될 것이 없지만 Folligen 제품에 사용된 Copper는 Tricomin에 사용된 그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Pickard박사가 초기 Copper Peptide연구에 참여한 것은 사실입니다.
>
>하지만 1980년대 초 Copper Peptide의 초기 연구만 참여 했을뿐 그 이후 상용화 및 1997년 FDA임상에 필요한 안정성 및 유효성 연구에까지 담당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Procyte사와 회사운영에 대한 갈등문제로 독립하여 Skinbiology라는 회사를 만들기는 했지만 Procyte사의 특허물질과는 다른 각도에서 연구를 한 물질로 만든 제품이 Folligen이므로 그 효과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Copper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Copper이온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하루 최대 필요량의 31배로 공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활성성분의 함량과 효과는 정비례하지 않기 때문이죠.
>
>Folligen 제품의 사용자 반응이 Tricomin보다 좋다는 말도 근거가 많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www. regrowth.com에 들어가 보시면 설문조사자료가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가 설문에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단지 트리코민 샴푸 하나에 대해서만이라도 70%의 소비자가 만족하고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는 조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효과 면에서 샴푸와 스프레이는 비교가 안되지요? 샴푸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스프레이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전체 사용자의 10%는 제품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약품의 경우도 평균 30%는 효과가 없다고 보니까요.. 10%의 사용자가 효과가 없다고 해서 나머지 90%의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요?
>
>다음, American Crew와 관련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Procyte사는 연구위주의 회사입니다. 당연 마케팅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자사 제품을 제외하고는 핵심원료물질(Copper Peptide)만 거물급 화장품회사에 공급을 할 뿐 그들의 생산 및 성분 구성에는 전혀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한 방식으로 거래하는 화장품회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Neutrogena - Visibily Firm Night Cream & Eye Cream
>American Crew - 샴푸 & 스프레이
>Creative Nail Design - 손톱 관리 제품
>
>상기 3개 회사가 Procyte사로부터 Copper Peptide만 공급받아 자사 제품에 소량 첨가하여 상품화 하여 판매 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화장품생산과 유통에 관한한 어마어마한 규모의 회사들 입니다.
>
>이 외에도 독자적으로 Copper Peptide를 연구하는 회사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검증된 제품은 Tricomin하나 뿐임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보의 생명은 정확성에 있기때문에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모쪼록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