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트리코민 샴푸와 스프레이를 사용했습니다.
나이는 31살 이구요.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경우겠지만) 좋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군요.
저의 경우는 아침에 머리감고 2분정도 후에 씻어내고 머리 건조후에
스프레이로 탈모부위에 뿌려가면서 손으로 문지르고 출근합니다.
머리가 좀 푸석푸석해져서 미관상 안좋지만 그래도 머리가 더 이상 빠지지 않는 것 같아
이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집에와서 샤워후 다시 스프레이로 머리에 한 번 뿌려줍니다.
이렇게 3개월 정도 쓰고나니 머리털이 많이 굵어지고 빠지는 것도 훨씬 덜 한 것 같습니다.
물론, 트리코민만 쓰진 않았구요.. 아침에 출근전에 검은콩과 깨 다시마를 갈아서
우유에 타먹구 가고 오전에는 녹차를 마시고 저녁에 자기전에 프로페시아 한 알 먹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먹은 지 한 1년 3개월 돼가는 것 같구요..
이제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도 나오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연요법(검은콩,다시마,검은깨)와 녹차(하루에 3잔정도-저녁에 먹으면
잠이 안오니 아침에 많이 먹는 편이죠), 아침 저녁 트리코민(아침엔 샴푸/스프레이 저녁에 스프레이만), 자기 전 프로페시아.. 이런식으로 6개월정도 사용하면 머리는 더 이상 빠지질 않는 것 같군요.. 근데 돈이 많이 들죠^^
그리고, 트리코민 샴푸/스프레이 공동 구매 하실 분 있으시면 같이 구매하시는 게 어떨지
공동구매하면 좀 싸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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