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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고민하시는 여러분들께 허접한 글

  • 22년 전

  • 1,126
0
안녕하세요. 대머리 5년차 2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저번에도 글 한번 썼었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글을 올리여구요. 당분간 대다모는 안올것 같아서요. 저번에 글에서 제가 트리코민 때문에 정말 크게 고민했었습니다. 쉐딩인지 부작용인지 알레르기인지 모른채 끊었습니다. 여러분이 그렇듯이 장기간 써서 효과를 보기보다는 빠지는 순간을 견디기 힘들어서 끊었습니다. 정말 잘 맞으시는 분은 쓰시길 권합니다만... 밑에 좋은 글이 올라왔더라구요. 운동과 프카.. 결론적으로 저는 샴푸쓰는거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그냥 보통 비누쓰는데 정말 좋습니다. 아시는분이 샹푸가 모발을 가늘게 만든다해서 비누쓰기 시작했는데요. 결론은 좋습니다. 숱하고는 상관없지만 머리 만질때 느낌 있잖아요. 좋습니다. 괜히 좀 나아보이고. 샴푸를 쓰실거라면 국산품 쓰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괜히 샴푸 잘못쓰면 안좋습니다. 제가 트리코민 쓰고 어느날 왕창빠진 머리를 보상받으려고 계속썼다면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만족합니다. 물론 빠진 머리가 3개월이 지난 지금 올라오지 않습니다. 너무 속상하지만 다시 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이 아니라면 순간적인 탈모는 다시 나리라고 믿습니다. 제가 권하는거 다음것들입니다
1. 비누 또는 보통 샴푸
2. 프로페시아(프카)
3. 미녹시딜
4. 녹차
5. 운동
6. 규칙적인 생활
이정도 입니다. 물론 술 담배는 안되구요. 1번은 말씀 드렸고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이야말로 가장 널리 입증되고 부작용없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여러 영양제품 쓰시던데 밥 잘먹고 운동하면 걱정 없습니다. 그리고 녹차. 솔직히 같이 복용하니까 효과는 모르지만 밑져야 본전으로 먹고있습니다. 피부에도 좋은 녹차 손해볼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이렇게 함으로써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덜수 있는게 좋으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조금 좋아졌습니다. 정말로 조금 그 효과는 프페인지 머리를 청결히한 비누인지 미녹인지 녹차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머리가 난다는 생각과 약의 복용으로인한 안도감으로 인내를 갖고 보내면 언젠가는 나아집니다. 그리고 이마라인쪽은 심하면 모발이식 권합니다. 이마만 한다면 그렇게 많이는 이식 안해도 효과 볼수 있습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위는 위의 방법대로고요. 밑에 글올리신분 프카 6년 먹고 오히려 숱 많아졌다는분처럼 용기내고 여유를 가집시다. 그럼 허접글 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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