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들어온걸 환영합니다
삼푸로 발모를 생각한다는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삼푸의 특성상 얼마 있지 않아 물과 함께 씻겨져 내려가 버리기 때문에 혹시라도 삼푸에 발모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 있다 할지라도 현실적으로 흡수가 되지 않기때문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거죠
기대 만큼 실망도 많을것입니다
단지 두피를 깨끗이 하여 두피 상태를 개선한다는 측면만 생각 했으면 덜 실망하실것입니다
대다모에 회자되고 있는 삼푸는 그런대로 다 좋습니다
일단은 일반 삼푸보다는 두피에 훨 나은게 사실 인데 넘 비싼게 문제죠
왜그리 비싼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수입만 하면 2~3배 오른다고 그러데요
울 나라것도 그건 마찬가지고요
몇번 이런글에 답했는데 어차피 상업적이 될것같아 좀 망설여 지내요
저도 탈모로 고민을 많이 하고 지금은 어느정도 잊고 삽니다
탈모에 안좋다는것 무조건 하지 말고 탈모에 좋다는것 무조건 하고 프카도먹고 음식도 신경쓰고 운동도 적당히 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풀어버릴려고 하고 자연요법도 하고 비빕밥요법을 쓰고 있다고 생각 하면 되죠
삼푸도 쓰고 있구요
무엇때문인지 잘모르지만 더이상 탈모는 안되고 있어요
헤헤 감사할일이죠
전 지성에예요
하루만 안깜아도 몰골이 이상하게 되죠
그건 지금도 변함 없어요
삼푸도 조금씩은 특색이 있어요
수입품은 그래도 리바이가 저한테는 좋았구요 뭐 좋다는것이 발모가 됐다는 말은 아닙니다
국내것은 동의모모삼푸가 확씻어주는 느낌이 저한테 시우너하고 좋았습니다
지금도 쓰고 있는데 제 각시는 느낌이 너무 쎄다고 그러더라구요
삼푸는 어는걸 선택해 써도 석유화학 성분이 덜 들어간 거라면 괜찮다 그러더라구요
득모하세요
>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이 사이트에 들어와 봅니다.
> 저 말고도 머리카락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마음이 아픕니다.
>우선 제 질문에 대답을 해주실 여러 고수님들께 우선 제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전 75년생 남자이고 직업은 영업쪽일을하고 하루 담배 3분의 2정도 피우고 술은 가끔 합니다.
>담배피는것 외에는 식사패턴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머리에 나쁜 지장을 줄만한 일을 별로 않합니다.
>그만큼 신경을 쓴다는 얘기죠.
>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시지만 작은아버지 3명이 대머리 입니다.(5명중)
>본격적으로 제 고민을 얘기하자면 한 1년 넘게 닥터모 두피클린저(지성용 샴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대머리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고 이마도 넓어서 최근들어서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러 갈때면 두피제품을 사라던지 마사지를 받으라던지 라고 추천을 받는 횟수가 많아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머리에 기름기와 비듬이 많고(얼굴에도 개기름이 많음) 머리를 감아도 정말 개운했던적이 별로 기억에 없고 항상 근질근질 합니다. 그래도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머리는 매일같이 감는것이 좋다고 해서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긁을수도 없고... 전체적으로 남성호르몬이 많아서 머리숱이 없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털이 별로 않많음:수염도)
>지금 거울을 보면 앞이마쪽 머리숱과 정수리 부분의 머리숱이 적어보입니다.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이런걸로 벌써 걱정을 하다니 이거 말고도 세상 살면서 걱정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죄송하네요. 저보다도 더 힘드신분들도 많을텐데....
>이건 당사자가 아니면 절대 가족도 이런 고민을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어쨌건 예방차원에서 저에게 맞는 스타일의 샴푸를 추천해주시길 바랍니다.
> 지금까지 앞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가오는 풍성한 추석. 마음만이라도 풍성한 때를 모두 함께 보냈으면 하네요.
>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