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부모님이 지방에 계신데
서울에서 제가 선식집가서 중국산 구분도 못 할 것 같고 서울이 좀 비쌀 것
같기도 해서 부모님께 2 : 1 : 0.3 : 0.3으로 부탁을 했는데요..
어머님도 선식받아서 조금 드셔 보셨다는데 다시마냄새가 받쳐서 맛은
없다고 하십니다.. ㅋ 저는 맛으로 먹는게 아닌데.. 근데 어머니가 비율을
대충 말하고 만드신거 같은데 다시마 냄새가 넘 마니 나요.. 다시마 냄새
에 짓이겨서 검은콩에 그 고소한 맛이 없어용 -_ -
꿀타고 해서 그럭저럭 먹을 만 하긴 합니다만...
다시마 마니 넣어서 먹으면 어떻게 된느 건가요..???
다시마는 그냥 몸에 좋은 해초 정도로 알고 잇는데요.. 많이먹는다고
해가 되고 하진 않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도 아침저녁으로 락앤락 믹서
에 하루 두번 먹고 있는데 대다모 님들은 어느정도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대부분 두번씩 드시는 것 같기는 한데 한 번 먹을때 얼마나 드시는지요..
선식가루가 고와서 숟가락으로 푸면 안무너지고 산같이 뾰족하게 잘퍼지잖
아요? 저는 한 번 먹을 때 그 산 안깎고 네숟갈퍼서 좀 걸쭉하게 먹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느정도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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