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생일 선물로 사줘서 러쉬라는 상표를 알게되었습니다.
음.. 친구는 쉐이빙 크림이랑 바디크림이었는데요. 신촌쪽으로 학교를 가야
해서 현대백화점 지하에 러쉬매장이 있더군요.. 아마 여자들은 '러쉬'라는
상표를 알거에요. 영국 핸드메이드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음 우선 천연오일등으로 만들어서 좋을 것 같더라구요. 샴프액 종류는 없구
요 샴푸바로 고체 샴푸가 있던데 고객 평가를 읽어보니 후천적 요인으로 인
한 탈모치료에 효과를 봤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지성모발때문에 탈
모생기시는 분들이 그렇던데요.. 근데 글쓰신 분들이 여성분들이라 좀 고민
됐지만..저도 심한 지성이라 "뉴"라는 제품을 만사천오백원에 구입했습니다.
음.. 일단 사용소감은.. 저는 하루에 두번 머리를 감는데요 아침에 머리 감고
모자를 하루 종일 쓰고다녀도 저녁때 그리 기름기가 생기지 않았다는 점에
서 만족합니다. 머리빠지는 개수가 늘었다거나 특별히 많이 줄지는 않았지
만 유효기간이 존재하는 샴푸를 쓴다는 생각에 머리에 안전할 것 같다는 생
각도 들고요 피지 조절되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뉴보다 강하게 피지 잡아
주는 제품도 있고 비듬 잡아주는 제품도 있던데 다른건 아직 사용해 보지 못
했어요..여성분들은 사용후기가 많았는데 남성분들이 없어서..아참.. 남편분
돌이 좋아했다는 평은 있더라구요..ㅋㅋ
혼자 사용하다 괜찮은 것 같아서 추천해 보는데 설마 저만 사용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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