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기서 검정콩하고 깨를 보고
한 한달가량 계속 생각 나는대로 먹고 있는데...
이게 나는것인지 아니면 더 빠지고 있는것인지 분간이 안가네여
전 엠자거든여.. 중학교때부터 아니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엠자였고
넓다고 중학교때부터 고민고민 -_-;;; 고등학교때도 고민 -_-;
어릴때부터 계속 고민고민 -_-;;
요즘도 고민고민이져 미치것네영 엠자라서 --;;
예전엔 엠자 근처에 잔털이 안보였거든여 --;;;
근데 검정콩하고 깨 먹고 머리를 한 6개월동안 길렀어어 빡빡에서
군대에 있을땐 머리 걱정할 틈이 없어서 안 빠졌고 --;; 엠자 유지계속
요즘 머리 길이가 이정도 --------------------------------------------------
거든여.. 거기서 이마 엠자에 --; 잔털이 이만한게 보이네여 굻기는
거의 삐까삐까 하고.. 아니 적기도 하더군여.. 굻기가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머리 감을땐 하루에 한 30개 정도 빠지고여 말릴때도 한 20개 정도 --;
머리 흔들면 2-4개 정도 흔들때마다 -_-;
거기다가 머리도 반꼽슬이라.. 지 맘대로 놀거든여 지저분하고
머리가 빠진다고 느끼는 정도네여 하루에 다 아마 세면은 100개 가까이 되는것 같고
미치것네영 -_-;;; 중학교때부터 고민고민.
솔직히 어릴때부터 넓었거든여 지금도 어릴때 자라면서 변하는정도에 비하여
항상 그정도 같고
어릴땐 말이져 참머리였거든여 --;;
고민이네여 미치것음 프카 먹고 싶은데 -_-;; 이제 군대 제대하고
용돈 타 쓰는것도 미안한데 병원간다고 하면 졸라 욕 먹을껏 같아서 -_-;
고민적어봤네여 횡설수설이었습니다.. 돌아버리것넹 -_-;
지금도 머리 감고 왔는데 --; 머리 말릴때 세면장이 온통 머리카락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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