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님들도 빨리 본모습을 찾길 바랍니다.
저 치료역시 님들과 다를바 없이 치료를 했습니다.
주사 맞는중에 전두 탈모로 되어서 눈썹까지 반이상이 빠졌죠,, 머리카락은 대부분 빠지고..
머리에 면역치료를 맏으며 미녹시딜 5%를 바르는것을 두달정도 치료를 했습니다.
면역치료의 약기운이 독해서 머리 전체에 수포가 생겨 응급실을 찾을정도 였죠..
그렇게 두어번을 반복하다가 직장을 휴직하고 시골에 잠깐 다니러 갔습니다.
피부병에 좋다는 약수에 머리도 씻어보고, 친구들이 사람한테는 개고기가 좋다고 하여
친구들과 개 반마리를 사다가 삶아 먹었습니다.
제가 님들보다 더 해본것은 이 두가지인듯 합니다. 그리고 제일빠르게 진척을 보인것이
개고기를 먹은 뒤인듯 합니다.
처음 먹어본거라 맛도 모르고 그냥 먹었습니다. 먹고나서 몸메 두드러기가 났고,글구 설사까지..
그렇게 하고 계속 면역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기간은 5월부터~~7월 14일까지 :주사치료
7월 14일 ~~ 10월 말경 :면역치료(월 2회)+미녹시딜 5%
10월 초경에 개고기 먹은이력 있음.(한번)
11월부터 온몸에 붉은 두드러기 생겨서 면역치료및 미녹시딜 치료중단.
현제 3월현제 살맛나는 세상을 경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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