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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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Re..감사해요^^

  • 21년 전

  • 1,427
0

baek님두 좋은진전과 건강이 완쾌되었음하고요.저가 받고있는 치료가 끝나면 몸상태한번올려보겠습니다.예전과 다른 현제의 모습중 하나는 몸무게가 많이줄었다는 것인데 예전에65 였는데 현제 56입니다..ㅡ.ㅡ;; 키가 177인데.삶의 의욕이 떨어지니 식욕도 떨어지더군요.요즘도 체중이 많이늘진 않았는데 담배끊구 몸무게를 집중적으로 늘리면서 운동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자신을 가꾸고 사랑해야되는데 그것두 진전이 별루없으면 하기힘드네요. 그래두 건강의 밸런스에 이상이 와서 이런증상이 왔으니 건강관리는 해야될것같아요. 사실 스타크래프트를 밤세도록 한날도 넘 많았거든요.스트래스풀려구 한게 오히려 몸엔 더 안좋았던것같네요.

예전에 신문기사중 회식도중에 동료가발을 벗겼는데 모욕감에 가발벗긴동료를 살해했다고 하더군요..그기사보면서 나도 살인은 아니어도 충분히 당사자의 생각에 공감이 가더군요.저도 직장생활할때 머리가 군데 군데 빠졌었는데 한 여자아줌마(직장선배)가 꼭 가발쓴거같다고하더군요.충격이었죠.2년전일인데 마음이 무지아프더군요.모 웃고 넘어가고 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어떻게 그렇게 애가할수있을까?라는 생각많이햇답니다.이후로 사람외모가지고 놀리면 절대안되겠구나 생각했죠.

남들은 잘모르겟죠..우리의심정을.아님 우리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가요? 그래두 조금만생각하면 알텐데

암튼 열심히 생활하겟습니다.다음목표는 7급공무원이거든요.님들두 좋은소식있으면 올려주세요.모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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