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이 제품을 사용한지 이제 4개월쯤 지난것 같다.
원래 1개월안에 효과가 나타난다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알고 있어서 조바심을 내며 1개월동안 꾸준히 사용을 했다.
그런데 변화되는 부분이 많이 없었다. 처음엔 앞머리부분에 몇가닥이 나는듯 하다가... 물론 내가 땀이 많고 열이 많은 체질이라 제품의 성분이 잘 작용을 안하는가보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집착을 버리고 그냥 샴푸처럼 쓰기시작했다......
우리 아파트의 엘레베이터는 삼면이 거울이라 가끔 나의 머리카락이 별로 없는 윗머리 쪽을 살펴보곤 하는데.. 그날따라 무심코 한번 봤는데..
한쪽이 눈에 띄게 머리카락이 많아진것이다. 자주 살펴보는 편인데 한동안은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보지 않았기에 나의 놀라움은 컷다..
그날은 정말 기뻤다. 이제야 효과가 나타나는구나..
그리곤 이젠 완전히 마음을 먹었다. 조바심내지말고 기다리기로..
계속 이렇게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더 좋아지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06-06-22 05:03:21 샴푸&헤어토닉에서 복사 됨]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