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댕겨왔습니당... 예약 환자가 넘 많아서 무려 4시간을 기다린끝에서야 진료를 마칠수 있었죠
이런점이 짱나긴 하지만 기쁜맘으로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리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여 ^^
물론 의사선생님 입장에서야 워낙 바쁘시기에 이해하려하지만 제대로된 상태를 말해주는것도 아니
고 그렇다고 확실하게 낳을수 있다 아니다를 말해주는것도 아니며 오히려 저에게 묻는게 더 많으니
말입니다. 가끔은 내가 왜 이병원에 왔을까 하는생각도 하지만... 일단은 참고있죠 머 ^^
일단 처방은 저번이랑 같네여 검사결과는 이상없다고여.. 선생님 말씀이 다른부분에 이상은 없는데
머리쪽에만 면역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탈모가 되네여.... 하드만.. 약을 먹는건 보류해두자고 하시
네여.. 제가 약 안먹어도 될까여? 했느디 부작용까지 감당해가며 먹기엔 증세가 그리 심하지않다
고 하는데 어디 자신이 보기에 그렇습니까? ^^ 전 제상태가 무지 심해보이는데 말이져 ^^
그래서 일단은 계속 주사 맞고 미녹시딜 뿌리고 로션바르고 하는걸로 처방이 끝났습니다.
저번 주사맞을때 보담 쫌 더 아푸더군여 ^^ 쪼끔여 ^^ 이번에도 한 100군데는 맞은거 같은데
걍 좋게 생각할라고염 ^^ 전엔 머리빠진곳의 두피상태가 느낌이 좀 둔해졌다할정도로 좀 무뎌진거
같았거든여 ^^ 물론 제생각일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 할튼 아직은 머 이렇다고 할 경과는 없고여
진행되는곳은 진해되고있고 좀 낳는부분은 솜털만 좀 나고 ^^ 그런상태임돠 ^^ 할튼 담 병원갈때
까지 열심히 해야져머 ^^ 여러분들 힘내자고여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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