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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땀, 탈모에 관한고찰2

  • 24년 전

  • 901
0
안녕하십니까 얼마전 땀과 탈모에 관한 질문을 올린 당사자로
좀더 구체적인 글을 올립니다.
저는 M자형 탈모는 아니고 정수리와 앞머리전체가 탈모되고 있으며
약 2년간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를 복용하였으며 현재도 복용중입니다.
그효과에 대해서는 아래에 적은글이 있습니다. 효과 6개월(효과만빵)
약복용중단6개월(머리털 개판)다시복용...(효과못느낌, 어설픈 현상유지)
근데 제가 효과를본 당시의 6개월가량은 무직인상태로 하루종일 편하게
땀도 흘리지 않고 규칙적인 약복용 그리고 그당시 담배도 적게 피웠음니다.
여러분들께서 올리신글중 탈모방지를 하는 조언과 상당부분일치한다고
나름대로 판단됩니다.
허나 지금 담배하루한갑, 2교대직업, 줄커피등등 아주악조건 속에 근무
하고 있지요.
그리고 그당시와 비교할때 제몸상태의 큰변화는 무엇보다도 얼굴(특히 머리)
에 땀이 유난히 많아진것 같습니다. 체질의 변화인지 아님 업무상특성인지

아무튼 효과를 볼당시와 지금의 가장큰 차이점이라고 느끼는 것은 땀.
고로 저는 땀쪽으로 제탈모와 연관시킨것이며 아마 큰연관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글쎄요 언제 저랑 같이 겨울에 짬뽕한그릇하시면...

근데 아래조언중에 조깅이 이롭다고 하셨는데 조깅하면 저 죽음임다.
머리 누가보면 감다말고 뛰는줄 압니다. 그래도 괜찮나요?

글이 횡설수설인데 암튼 저는 땀쪽으로 탈모원인을 굳힌한큼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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